군 당국, 군 복무 중 해외 원정도박한 BJ철구에게 내린 징계 “휴가제한 3일.. 겨우?”

↑네이버 TV JTBC ‘뉴스룸’

22일 JTBC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군 당국이 군 복무 중 해외 원정도박을 한 철구(이예준)에게 휴가 제한 3일 징계를 내렸다.

철구는 부대장의 허가를 받아 해외로 출국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육군이 국회에 제출한 당시 허가서에는 날짜만 기재돼 있었고 허가한 날짜는 없었다.

JTBC ‘뉴스룸’
ADVERTISEMENT

이에 의원실 관계자는 “출국 이후 허가된 건지도 알 수 없는 수준의 허가서”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