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국인 면허증이라고?” 영문 운전 면허증 발급 시작…33개국 운전 가능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6일부터 ‘영문 운전면허증’발급이 시작되며 누리꾼들의 ‘영문 면허증’ 을 줄지어 인증하고 있다.

모든 내용이 영어로 기입되어 있는 ‘영문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면 전세계 33개국에서 국제면허증을 따로 발급받지 않더라도 운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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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운전면허증은 전국에 위치한 27개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명서,사진,수수료 1만 원을 지참해야 한다.

적성검사 필요 시 15,000원의 검사비용도 추가 지참해야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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