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친이 ‘부동산+BMW’ 주며 프러포즈하자 엉엉 울며 승낙한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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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함께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과의 결혼은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 중 하나일 것이다.

또한 결혼을 하기 전 보통의 연인들은 ‘프러포즈’를 통해 결혼하자며 고백한다.

얼마 전 중국의 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선사한 프러포즈가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허난성에 거주하는 부유한 집안의 24세 여성 징(Jing)은 1년동안 교제한 남자친구의 인성과 성품에 결혼을 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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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나기 전 결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한 징은 곧바로 프러포즈 준비를 시작했고, 남자친구를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장소로 불러냈다.

징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자친구를 맞이하며 “나랑 결혼해 줄래?”라며 꽃다발을 내밀었다.

감동받은 남자친구는 꽃다발을 받아들고선 소리내어 엉엉 울어버리고 말았다.

꽃다발 속에 BMW의 차 키와 부동산 증명서가 들어있었던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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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의 남자친구는 징의 프러포즈를 수락하고 행복하게 포옹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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