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성 ‘간’질환 환자 급격히 증가···20대 가장 심해

인제대백병원

지난 26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소화기내과 박승하 교수와 춘천 성심병원 김동준 교수팀은 20년간 간질환 환자가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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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중 특히 알코올성 간질환은 모든 연령층에서 증가했다고 밝혔고 그중 제일 심각한 20대는 과거 1.6%에서 6.4%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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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하 교수는 앞으로 간질환 환자가 계속 증가할것 이라고 말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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