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청취자들 울컥하게 만든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김신영 인스타그램

25일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의 DJ김신영 씨가 진행한 라디오 오프닝이 화재가 되고있다.

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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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씨는 “라디오 7년정도 했지만 오늘은 안녕하지 못할 날 이다”며 “생방이라는게 참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라디오 막바지에 평소 절친이던 구하라를위해 양희은 ‘행복의 나라로’ 를 들으며 “오늘까지만 울겠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안타깝게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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