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 성폭행 하고 살해한 남자 잡아다 ‘성기 자른 엄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지난 8월 포트 엘리자베스(5)가 실종됬다.

데일리메일

딸의 엄마 베로니크 마케나는 하루종일 딸을 찾았지만 찾을수 없었고 다음날 딸 포트는 성폭행을 당하고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크라우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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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용의자인 남자의 DNA 결과가 나오기전 엄마 베로니카는 친척들과 남성을 찾아가 그의 성기를 잘라버렸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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