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10분 거리에 ’24시 카페+스벅’ 없으면 ‘시골’이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KBS2 청춘불패

서울은 많은 사람이 거주하는 수도인 만큼 문화, 교통, 생활편의 등 여러 방면에서 더 편리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다.

반변 지방의 경우 서울에 비해 인프라가 적어 누리지 못하는 것이 많다.

한 여성 A씨는 얼마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울 사는 친구에게 집 주변 스타벅스와 24시간 카페가 없다고 ‘시골’에 사냐는 소리를 들었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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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서울에 거주하는 친구와 연락을 하던 중 자신의 집 주변에는 스타벅스와 24시간 카페가 없다고 말했다.

친구는 A씨의 말을 듣고선 “왜 없어? 거기 촌이야??”라고 말했고, A씨는 시골이 아닌데 당황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전화를 끝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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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누리꾼들에게 “서울사람들은 진짜 집 주면에 스타벅스가 없으면 시골로 생각하냐”는 질문을 던졌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서울에도 10분거리에 없는 곳 많은데 친구가 너무 좁게 생각한듯”등의 의견을 남겼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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