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5일 신생아 때리고 던지며 학대한 사람은 바로…’산후도우미’

mbc 실화탐사대

정부에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원해 주는 서비스 ‘산후도우미’가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생아를 때리고 던진 모습이 cctv에 찍혔다.

이 산후도우미는 아기의 엄마가 1시간 여 자리를 비운 사이 아기를 마구 흔들고, 때리거나 던지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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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의 부모는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고, 보건소에서도 추천을 받은 산후도우미였기에 당연히 믿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CCTV에 학대 모습이 담겼고, 부모는 이 산후도우미를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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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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