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올 때 메로나” 드립 쳤더니 메로나 50개 사온 유인나

아이유 V라이브

지난 18일 아이유는 V라이브에서 절친 유인나의 얘기를 꺼냈다.

아이유는 “유인나가 콘서트장을 말 없이 자주 찾아온다. 심지어 염색한다고 했는데 올 때도 있었다”라고 얘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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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부산 콘서트 때 유인나가 정말 못 온다고 말하길래 장난으로 ‘응 올 때 메로나’ 라고 했는데 진짜 메로나 50개를 사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올 때 메로나’는 커뮤니티에서 유행된 문장이며, 유인나는 아이유가 콘서트로 지쳤다고 느끼고 진짜 메로나를 50개나 사온 것이다.

아이유 유인나

아이유는 “진짜 그 말을 몰랐을지 상상도 못했다. 그 날 사온 50개 메로나로 파티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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