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 실사판 강아지 “이마에 달린 꼬리 아무 문제 없어”

페이스북 Mac the pitbull

지난 13일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리주 맥 미션 동물구조센터가 생후 10주 된 골든리트리버 종 이마에 꼬리가 달린 강아지를 구조했다.

페이스북 Mac the pitb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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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페이스북을 통해 “특별한 강아지를 발견했다. 이마에 꼬리는 흔들리지 않고 강아지의 이름은 작은 마법의 유니콘 나왈이다”라고 전했다.

페이스북 Mac the pitbull

센터 설립자 로셜 스테펜에 따르면 이마에 달린 꼬리는 진짜 꼬리의 3분의1 크기고, 움직이지도 않고 통증을 유발하지 않아 제거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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