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왕자역 캐스팅 확정, ‘에릭왕자 실사판’

할리 베일리

지난 12일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신인배우 조나 하우어 킹이 영화 ‘인어공주’ 에릭왕자 역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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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 하우어 킹은 영국 출신 배우로, 두 차례 스크린 테스트를 받은 후 지난 9일 감독과 런던에서 자리를 가졌다.

조나 하우어 킹

한편, 앞서 주인공 인어공주 역할은 할리 베일리가 캐스팅 됐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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