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반항아 ‘정해인’ 볼 수 있는 최강 코미디 영화 ‘시동’ 12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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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동 예고편

청순 남배우의 대명사 ‘정해인’이 지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감성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이번 12월에는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다.

지난 11일 유튜브를 통해 코미디 영화 ‘시동’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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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동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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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에서 정해인은 의욕 충만하지만 항상 어설픈 반항아 상필 역으로 등장해 유쾌한 스토리를 그려낸다.

특히 까만 생머리로 이마를 덮은 뒤 입술을 앙 무는 표정도 지어 ‘멍뭉미’도 한껏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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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해당 영화는 12월 중 개봉 할 예정이며 정해인 이외에도 마동석, 염정아, 박정민 등이 등장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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