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롱패딩보다 숏패딩 입어야 ‘인싸 패피’될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 위키미키 도연

겨울이 다가오며 패딩을 입은 사람들도 등장하기 시작할 정도로 추워지고 있다.

몇 해 전부터 무릎 아래까지 내려와 온 몸을 추운 겨울바람으로부터 지켜줬던 ‘롱패딩’의 인기가 올해는 시들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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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롱패딩 대신 다양한 디자인의 ‘숏패딩’을 선보이기 시작하며, 올해의 트렌드는 ‘숏패딩’으로 굳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효민

지난 10일 현대백화점이 분석한 아웃도어 브랜드 패딩 매출 분석 결과 전체 패딩 매출 중 숏패딩의 판매 매출이 71.3%에 달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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