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에서 분명 명품 프라다 가방을 샀는데 ‘PPADA(빠다)’ 였어요”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프라다를 샀는데 빠다를 준 신X 면세점”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올라온 글에 따르면 현재 해외 거주 중인 글쓴이는 남자친구가 1주년 선물로 프라다 명품백을 사줘, 해외로 출국하면서 구입한 프라다 백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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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집으로 도착한 글쓴이는 ‘PPADA’라는 로고가 박힌 가방을 보고 제품이 맞나 의심이 들었다.

이에 글쓴이는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고, 30일 내로 제품을 가져오라는 답변을 받았다.

하지만 글쓴이는 현재 해외 거주 중이라 언제 한국에 들어올지 모르고 다른 대책이 없어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난감을 표하며 “가품일지도 모르는 제품을 검수도 없이 판매한다니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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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빠다라니”,”전에도 이런 일 있었다. 진품이 맞지만 수작업 과정에서 실수했다더라”,”면세점에서 가짜를 팔아?”,”뭘 믿고 사야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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