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식에 와준 팬들 위해 ‘돌아온 배배’ 나눠준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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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과 대성이 지난 10일 경기도 용인시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전역을 알렸다.

부대 앞에는 500여명의 팬들이 모였고 빅뱅 태양은 전역식에 와준 팬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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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선물로 ‘배배’를 선택한 이유는 태양의 본명 ‘동영배’의 ‘배’를 따서 별명이 배배이기 때문에 센스있게 준비한 것이다.

트위터 ‘hiromin_JAYB’

한편 전역식에서 앞으로 계획에 대해 언급도 했으며 빅뱅 활동에 대해 “많은 지혜가 필요할 것 같다. 열심히 고민해서 저희들끼리 의견을 모을 것이다”고 말하며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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