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해외여행 간다니 머리를 밀어 버리겠다는 엄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능이 끝나고 남자친구와 해외여행을 간다고 했다가 엄마와 싸웠다는 글이 올라왔다.

출처 : JS컴퍼니,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글쓴이 A씨는 한달동안 유럽으로 남자친구와 떠난다고 했다. 물론 여행에 필요한 경비와 다른 여러가지 요소도 본인들이 충당하기로 했고, 부모님께 손벌릴 생각이 없다고 했다.

출처 : nocn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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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모님 반응은 달랐다. A씨 부모님이 여행이야기를 듣자마자 “가기만해봐 머리카락을 다 밀어버린다” 라고 했다고 한다.

출처 : nocnoc

A씨는 이제 성인이고 여행비용도 본인이 부담해서 가는 여행인데 도무지 납득이 안간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위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A씨의 의견을 지지해주는 입장과 반대로 부모님 의견을 존중해주는 입장 각기 다른반응을 보였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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