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공휴일 주말에 싹 몰렸다. 실제 쉬는 날 ’11일’에 불과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mbc 허준

2020년 새해가 다가오기까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앞으로 남은 공휴일 중 평일과 공휴일이 겹치는 날은 크리스마스 딱 하루밖에 없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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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힘빠지는 소식은 2020년 공휴일 중 평일과 겹치는 날은 단 11일에 불과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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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서 1월의 설날부터 토, 일요일과 겹치며 삼일절,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 등이 모두 주말이다.

평일인 공휴일은 1월 1일 신정, 1월 24일 설날, 4월 30일 부처님 오신날, 5월 5일 어린이날, 9월 30일~10월 2일 추석, 10월 9일 한글날, 12월 25일 크리스마스까지 총 9일이다.

여기 설 대체 휴일 하루와 4월 국회의원 선거까지 이틀이 더해져 총 11일이 진짜 휴일으로 볼 수 있다.

해당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안타까워하며 좌절하고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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