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에 대한 생각 많이 한다는 김재중 “솔직히 아이가 너무 갖고 싶어”

밥은 먹고 다니냐?

최근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에서 서효림의 절친 김재중이 김수미 국밥집에 찾아왔다.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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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식사를 하던 중 서효림이 집돌이인 김재중에게 “빨리 여자를 만나”라고 말하자 김재중은 “솔직히 아이가 너무 갖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밥은 먹고 다니냐?

김재중은 “서른 중반 오니까 전에는 안들던 생각이 든다. 이러다 진짜 결혼을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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