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키’ 사태 일으킨 한의사 징역 선고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채널 개설…

MBC 시사매거진2580 / 안아키 카페 운영 한의사 김모씨

과거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 일명 안아키 카페를 운영하다 큰 논란을 일으켰던 한의사 김모씨가 유튜브에 채널을 개설했다.

KBS 제보자들
ADVERTISEMENT

화상을 입은 아이에게 온찜질을 시키고 햇볓을 쬐이며, 배탈이 난 아이에게는 숯가루를 먹이는 등 비상식적인 의료 행위를 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징역선고까지 받았었다.

Youtube 김효진의 한방진료실

지난 5월 대법원으로부터 보건 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유트브 채널을 개설한 것이다.

해당 채널을 본 누리꾼들은 ‘검증되지 않은 의료방법으로 또 다른 피해자와 피해 아동이 생기면 어떡하냐”며 걱정과 불만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sgsg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