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축구 해설가 손흥민 비판…”욕 먹기 싫어 과장해서 ‘우는 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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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손흥민 선수와 안드레 고메스 선수에게 일어난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 한 영국의 축구 해설가가 비판적인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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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리버풀 선수이자 잉글랜드 대표팀이였던 스탄 콜리모어 축구 해설가는 손흥민이 고메스에게 의도적인 태클을 날렸고, 부상을 입게 되자 “손흥민이 보여준 상황이 보기 불편했다”는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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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모어는 “당시 상황에서 손흥민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후에 욕을 먹을까봐 과장된 모습을 보였다”라 말했다.

손흥민이 진심으로 슬퍼하고 괴로워한 것이 아닌 단지 관중들의 비판과 심판을 피하기 위해 ‘연기’를 했다고 한 것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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