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가지 ‘성관계’ 금단증상

출처 : 포스트쉐어

1 몸이 자주 아프다

성관계를 안 하면 면역 체계가 현저하게 약해진다. 체내 세균 번식이 빨라져 유행성 감기나 독감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성관계를 정기적으로 하면 몸에 항체가 생기고 세균에 대한 면역력도 강해진다.

2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진다

출처 : 좋은생각의원
ADVERTISEMENT

성관계를 하면 몸이 편안해지고, 행복 호르몬이 발산된다. 성관계 중에는 걱정이나 고민거리도 잠시 잊게 된다. 그래서 성관계를 끊으면 짜증 나는 상황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진다.

3 성적 흥분이 어려워진다

출처 : Wonderful Mind

성관계를 자주 못하게 되면 남성의 경우 발기부전이 올 수 있다. 여성은 오르가즘을 느끼기 어려워 진다.

4 꿈의 내용이 달라진다

출처 : 키움남성비뇨기과
ADVERTISEMENT

성관계를 오랫동안 하지 않은 사람은 관계하는 꿈을 꾸거나 남자의 경우 몽정을 하게 된다.

5 성적 욕구가 줄어든다

성관계를 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면 하는 법을 까먹지야 않겠지만 성적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어 욕구까지도 감소하게 된다. 게다가 정기적인 성관계를 가졌을 경우와 비교했을 때 성 충동의 느낌도 확연히 다르다고 한다.

6 파트너에게 거리감을 느기기 시자가한다

파트너와의 성관계를 피하면 그만큼 두 사람의 심적 거리도 멀어진다. 파트너는 당신의 행동에 대한 확신이 사라지고 불안을 느낀다.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릴 정도로 관계가 소원해질지도 모르는 일이다.

7 자존감이 낮아진다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사람은 외롭고 슬퍼지며, 자존감도 크게 하락한다. 성관계는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 항우울제와 같은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todaysg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