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투병 회복 단계인 ‘김우빈’ 몸 상태 지켜보며 새 영화 복귀 논의 중

영화 ‘스물’

최근 영화계에 따르면 최동훈 감독의 새 영화판이 거의 짜이고 있는 가운데 류준열, 김태리, 조우진, 김의성이 출연을 확정지었고 이어 김우빈이 출연 물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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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현재 회복 단계로 접어든 김우빈의 몸 상태를 지켜보며 컴백하는 내용을 논의 중에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위해 활동을 중단했던 김우빈의 최근 밝아 보이는 근황이 공개돼 복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김우빈

한편 김우빈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세 번의 항암치료와 35회의 방사선 치료를 잘 마쳤다”며 건강이 호전되고 있음을 밝혔던 바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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