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주문’ 중장년층·장애인에게는 공포 그 자체..

키오스크

최근 영화를 볼 때, 패스트푸드점,카페, 등에 키오스크 주문 시스템이 많이 생기면서 종업원에게 육성으로 주문하는 일이 드물어지고 있다.

하지만 중장년층, 장애인에게 키오스크 주문은 공포 그 자체다. 주문을 하려다 실패하고 돌아가는 일이 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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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닌 10대 20대들에게도 키오스크 주문은 불편하다는 평이 늘고 있다.

이들은 키오스크 주문이 문제라기 보다는 앞사람이 메뉴를 고민하면서 대기줄이 길어져 오히려 시간이 더 소비된다는 점을 불편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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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령이 사용할 수 없는 것이나 다름없는 무인 기계는 젊은 사람에게만 유용하다는 말이 많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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