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로 1년 살기 VS 비둘기랑 1년 살기”

세븐틴 V라이브

최근 공개된 네이버 브리라이브에서는 세븐틴이 ‘비둘기로 1년살기 VS 비둘기랑 1년살기’ 주제로 열정적인 토론을 했다.

비둘기랑 1년 살기의 조건은 새장 없이 비둘기 5마리 이상과 살아야하는 것이고 비둘기로 1년 살기의 조건은 인간으로서 기억이 남은 채 비둘기로 사는것이었다.

세븐틴 V라이브
ADVERTISEMENT

준은 “비둘기랑 사는 건 언제든지 가능하지만 비둘기로 사는 건 다른사람은 못한다”고 말했고 민규도 “비둘기가 되면 날수있다”며 공감을 표했다.

세븐틴 V라이브

정한은 이에 “비둘기랑 살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다. 자괴감에 빠지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sgsg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