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설사’…완치사례 거의 없는 ‘크론병’ 10-20대 환자 증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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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20대 사이에서 ‘크론병’을 앓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크론병은 식생활의 서구화,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소화관 부위 전체에 걸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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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병이 한 번 발병하면 계속해서 설사를 하게 되고, 영양분의 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또한 크론병은 완치가 되긴 어려우며, 증상의 악화와 재발만 반복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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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년 기준 크론병 환자는 1만 6728명이였지만 2018년에는 무려 34% 증가한 2만 2408명으로 집계되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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