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는 순간 여자친구 ‘요정’ 만들어버리는 ‘자이언트 로즈’

리플로라

최근 각종 SNS에서 자이언트 로즈 꽃다발 인증이 이어지고 있다.

일반 꽃다발이나 장미 한송이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정도로 거대한 장미의 크기에 드는 순간 쪼꼬미가 되어 여리여리함을 뽐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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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로즈는 실제 생화는 아니지만 종이 또는 스펀지 재질로 제작되어 평생 시들지 않는다.

또한 계절이나 선물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향을 꽃잎에 뿌려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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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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