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여직원 혼자일 때만 노려 10차례 넘게 ‘자위’하고 화장실까지 따라간 남성

JTBC 뉴스룸

최근 JTBC 뉴스룸은 경기 의왕시에 위치한 PC방에서 남성 A가 여직원이 볼 때만 음란행위를 했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CTV 분석 결과 A씨는 알바생이 대기하는 카운터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흡연실에서 담배를 피우며 다른 사람이 지나갈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여자 알바생만 시야에 있을 때 음란행위를 했다.

JTBC 뉴스룸
ADVERTISEMENT

A씨는 총 6시간 동안 14차례 자위행위를 했고 알바생이 화장실을 갈 때 앞 화장실 앞 복도까지 따라갔다.

JTBC 뉴스룸

알바생은 다음 날 바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해봐야 벌금밖에 안나와요”,”바로 신고하지” 등 피해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말을 내뱉으며 되레 핀잔을 줬다고 증언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sgsg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