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깔린 9살 아이 사망.. 버스기사 규정속도 지켰지만 과실치사로 입건 (+영상)

↑유튜브 ‘YTN NEWS’

지난 2일 방송된 YTN 뉴스와이드 보도에 따르면 경기 하남시에서 할머니와 한 도로를 지나가던 9살 아이가 마을버스 뒷바퀴에 깔렸다.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은 곧장 버스로 모여들어 구호를 맞춰 버스를 들어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썻지만 안타깝게도 바퀴는 꿈쩍하지 않았다.

유튜브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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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이는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바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당시 버스는 규정속도를 지키고 있었지만 사망사고가 벌어졌기 때문에 경찰은 버스기사를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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