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대성’ 일주일 후 사회로 돌아온다…지드래곤 이어 줄줄이 전역

육군 ‘지상군 페스티벌’

얼마 전 전역한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에 이어 ‘태양’과 ‘대성’ 또한 일주일 후 전역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3월 현역으로 입소한 태양과 대성이 같은 날 제대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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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팬들은 이들의 전역에 큰 기대를 나타내고 있지만 전역일을 함께 축하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근무지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발병 접경지이기 때문에 빅뱅의 소속사 YG에서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팬들의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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