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낮에도 한강 텐트 금지, 설치시 ‘과태료 100만원’

한강

지난 3일 JTBC ‘뉴스룸’에 따르면 규정이 바뀌며 11월부터는 낮에도 한강에 텐트를 칠 수 없게됐다.

보도에 따르면 한강공원 잔디밭에서 아직 많은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 텐트를 칠 수 없다는 현수막이 눈길을 끌었다.

한강
ADVERTISEMENT

단속반이 나타나자 시민들은 급히 텐트를 접었고 텐트를 빌려주지 못하게 하는 구역도 있었다.

텐트 대여 업체 상인은 “누구를 위한 규제인지 모르겠다. 돗자리는 되는데 텐트는 안되냐”고 말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sg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