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에게 우리집 ‘댕댕이’ 이름을 애칭으로 부르면 관계 더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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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 사이드는 애인에게 반려동물의 이름을 애칭으로 정하고 불러주면 친밀감을 더 느낀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반려동물의 이름을 서로 부르면 자신의 방식대로 완전히 받아들여 진다고 생각되어 친밀감이 더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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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닉네임 또한 더 끌리는 느낌을 주어 애정을 불러일으킨다.

또 반려동물 이름은 더 깊은 감정적 수준에서 유대를 맺었다. 어느 교수에 따르면 엄마가 자녀를 보고 ‘우리강아지’라고 부르는 것 처럼 무의식적으로 어린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사랑과 보호의 느낌을 받는 것이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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