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한 10대 알바생들에게 ‘폭탄주’ 먹여 성폭행한 30대 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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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제 11형사부는 식당에 첫 출근한 10대 알바생만 골라 강제로 폭탄주를 먹인 뒤 성폭행한 업주 A씨(36)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 정보공개 5년, 아동,청소년기관과 장애인복지시설 취업제한 10년 등을 명령했다.

A씨는 울산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곱창집에 첫 출근한 10대 아르바이트생에게 맥주와 소주를 혼합한 폭탄주 8잔을 강제로 먹여 취하게한 후 강간하는 등 4명의 10대 알바생을 성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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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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