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예비신부는 장욱조의 딸이자 배우 정희웅 동생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

피아니스트 장지연

가수 김건모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모든 이들이 김건모의 신부를 궁금해했다.

가수 김건모의 예비신부는 바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으로 알려졌다.

피아니스트 장지연
ADVERTISEMENT

장지연은 유명 작곡가 장욱조의 딸이자 배우 정희웅의 여동생이다. 김건모와 장지연은 지난 겨울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1년간 만남을 이어오다 내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장지연 앨범

한편 장지연은 미국 버클리 음대를 나와 이화여대 대학원을 거쳤다.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중이며 대학 강단에도 서고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sgsg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