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하반기부터 군 입대자 위한 ‘병사 실손보험’ 도입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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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국방부가 보험연구원에 요청한 ‘병사 군 단체보험 신설 방안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현재는 장병이 군대 내 부상을 입었을 시 ‘군 병원’ 치료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민간병원 치료 선택 시 의료비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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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병사 실손보험제도가 시행되면 민간 병원에서 치료받더라도 의료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보험의 가입 대상은 육, 해, 공군과 해병대를 포함한 현역병과 상근예비역이며,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 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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