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커플부터 출퇴근인·통학생 지갑 지켜주는 ‘고속버스 정기권’ 출시…최대 ’17만원’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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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왕복 3~4시간씩 출퇴근 또는 통학하는 이들은 시간과 체력도 많이 소요되지만 ‘교통비’ 또한 어마어마하다.

매일매일 고속버스를 타야하는 이들을 위해 ‘고속버스 정기권’이 출시되었다.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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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부터 시행된 정기권은 서울과 천산, 아산, 평택, 여주, 이천을 잇는 노선과 대전과 천안을 잇는 노선 총 6개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다.

30일 사용 정기권 구입 시 서울-천안 노선 기준 37만 2천원이던 교통비를 23만 5천800원으로 175,800원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기권은 고속버스 앱 또는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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