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인식 칩 대신 ‘코 무늬’로 반려견 전용 신분증 만든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사람에게 신분증이 있듯 반려견들에게도 누구의 반려견인지, 어떤 강아지인지를 담은 신분증을 대신하는 ‘인식표’가 있다.

하지만 기존의 인식표는 외장형 팬던트에 달거나 반려견 몸 속에 내장하는 등의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외장형은 잃어버릴 위험, 내장형은 이물 반응에 대한 견주의 거부 반응이 크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ADVERTISEMENT

이에 새로운 형태의 반려견 신분증, 인식표를 대신할 ‘비문(코의 무늬)’를 이용한 ‘바이오 인식 활용 동물등록’ 도입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동물의 비문은 각각 고유한 모양을 가지기 때문에 사람의 지문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어 신분증으로 활용 가능하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todaysg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