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신랑이 데려온 강아지가 낯을 너무 가리는데 어떻게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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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혼인 여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에 따르면 결혼하면서 신랑은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를 데려왔다.

여성도 강아지와 함께 지내기로 마음 먹고 찬성했다.

하지만 함께 올라온 사진을 보면 강아지는 낯을 많이 가리는지 여성만 보면 가구나 벽 뒤에 숨어서 ‘빼꼼’,’힐끗’ 쳐다보기만 한다.

여성은 “저만 보면 가구나 벽 뒤에 숨어서 빼꼼 쳐다보고 있는데 쑥스러워서겠죠?”라며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을까요? 고민이에요” 라고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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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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