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겨울 필수템 깜찍한 매력 발산하는 ‘코도리&귀비니’

세븐틴 호시

쌀쌀해진 날씨에 장갑, 모자 등 방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지난 해 겨울 인싸템은 ‘귀도리’였지만 올해 인싸가 되려면 ‘코도리’와 ‘귀비니’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다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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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리와 귀비니는 한겨울 칼바람이 쌩쌩 불 때 그 빛을 발한다.

아무리 모자를 쓰고 장갑을 껴도 가려지지 않는 코와 귀는 항상 빨갛게 얼게 되는데 코도리와 귀비니를 사용하면 찢어질 것 같이 부는 바람의 고통에서는 벗어날 수 있을것같아 보인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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