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 불일치로 남편이 이혼하자는데 제 몫으로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온라인 커뮤니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네이버 지식인에 질문을 올린 여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여성에 따르면 자신은 결혼 5년차에 접어든 주부라고 말했다.

여성은 “신혼 때 동창회를 나가서 술김에 다른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행히 남편이랑 혈액형이 같아서 안들키고 넘어가나 싶었는데 남편이 저 몰래 친자확인을 했어요. 불일치가 나와서 이혼할 준비하라고 집을 나갔습니다” 라고 설명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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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놓인 상황을 설명하며 여성은 이혼 과정에서 재산분할이 가능할지 등을 질문했다.

여성은 “애한테 솔직히 모성애도 없고 애착도 없다. 키우기 싫은데 남편도 자기 애 아니라고 키우기 싫다한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냐” 고 질문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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