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뒤 솔로들 술 ‘4병’ 마시는 날 ‘빼빼로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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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1월 11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막대과자를 선물하며 마음을 전하는 일명 ‘빼빼로 데이’가 2주 밖에 남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빼빼로 매출을 올리기 위한 상술’이라 하지만 빼빼로를 받고, 좋아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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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빼빼로 데이에는 식상한 빼빼로가 아닌, 빼빼로처럼 길게 말은 지폐를 빈 빼빼로 상자 안에 넣어 선물하기도 한다.

아직도 혼자라면 이번년도는 포기하는 것이 좋겠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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