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보던 ‘웹툰’ 앞으로 모두 ‘유료화’ 될 수도 있다.

네이버 웹툰

핸드폰을 통해 간편히 보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 많은 인기를 얻던 ‘웹툰’

일부 유료 사이트를 제외하고는 무료로 구독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모든 웹툰이 유료화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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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출판유통심의위원회가 웹툰을 포함한 웹소설 등 전자도서를 취급하는 판매 업계에 ‘도서정가제’ 준수 요청과 관련한 공문을 발송했다.

‘도서 정가제’는 출판사가 정한 가격으로만 서점에서 판매 가능하도록 정부에서 강제하는 제도로 서점에서 개별적인 할인 등을 불허하는 제도이다.

하지만 도서와 웹툰에서의 가격 책정에는 차이가 있어 웹툰에 도서정가제를 시행하려면 모든 웹툼이 유료화되어야하기 때문에 현재 도서정가제 폐지에 관한 국민청원도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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