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떨어트려 신생아 죽게 만든 뒤 “아이는 언제든 또 낳을 수 있다”고 말한 사탄 의사

Love What Matters

영국의 크리스탈 아메즈키타와 디에고 부부는 임신 21주만에 갑작스러운 진통을 느끼고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다.

너무 빨리 태어난 탓에 미숙아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고, 이 아이를 받던 의사는 제대로 잡지 못해 아이를 바닥에 떨어뜨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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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작고 약한 아이는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슬퍼하던 엄마 크리스탈에게 의사가 건넨 “아직 젊으니 괜찮다”말은 최악이였다.

크리스탈은 의사에게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냐며 분노를 터뜨렸고, ‘러브왓메터스’ 에 해당 사건을 전했다.

병원에서는 이 부부를 위해 아이를 추모할 수 있도록 병원에서 함께 머물게 도왔으며 해당 의사 또한 사죄의 말은 전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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