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입시 비리 근절한다”…정시 비율 ‘50%’ 이상 확대

사진 황교안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자유한국당을 대표하여 정치권 입시 비리 근절을 위해 정시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정시 50% 이상 확대’의 필요가 있다며 대입제도의 개편을 촉구했으며, 황대표는 수시 완전 폐지에 대해서도 거론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ADVERTISEMENT

황 대표는 “입시에서 정시와 수시의 비율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다. 100% 정시를 주장하는 학부모도 계시지만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더 반영할 것”이라 밝혔다.

더불어 “조 아무개 딸 같은 사람이 아니면 사다리를 타지 못하는 세상에서 반드시 청년층을 위한 희망의 사다리를 지켜내겠다”며 조국을 따끔하게 꼬집기도 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sg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