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전역 ‘3천여명’ 방문예정, YG “ASF확산 방지 위해 방문 자제부탁…”

사진 ‘지드래곤’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전역일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드래곤 팬연합 SNS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전역 당일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2,100여명의 팬이 방문 신청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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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문신청없이 개인적으로 부대를 찾는 팬과 취재진까지 더하면 3,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 엔터테이너먼트 측에서는 많은 사람이 몰릴 것을 우려하며 “지드래곤이 복무하고 있는 부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로,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자제를 권고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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