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욕구 폭발하는 루이비통 ‘130만원’짜리 블루투스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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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선 이어폰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 유행하며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에서도 무선 이어폰을 선보였다.

루이비통 호라이즌 모노그램 이어폰 이라는 제품 명으로 판매되고 있는 이 이어폰의 정가는 129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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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미국의 음향기기 제조사 ‘마스터&다이나믹’의 블루투스 이어폰에 루이비통의 로고를 새긴 것이다.

이어폰 충전 케이스와 보관용 파우치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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