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집배원들 11월부터 ‘초소형 전기차’로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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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인 11월부터 우체국 집배원들의 이동 수단에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기존 오토바이를 타고 배송했던 우편, 등기우편, 소형 소포 등을 앞으로는 ‘초소형 전기차’를 이용해 배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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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초소형 전기차를 현장에 도입함으로써 안전사고의 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 또는 여름철에는 냉난방이 가능해 집배원들의 근무 환경 또한 개선 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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