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지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살인범’ 김성수 “징역 30년 길다” 항소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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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10월 14일 강서구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 20살 신씨가 살인범 ‘김성수’에게 살해당했다.

신씨는 살인범 김성수가 휘두른 흉기에 얼굴에만 칼자국 32개가 났고 결국 숨을 거뒀다. 신씨는 이전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출동한 경찰은 단순 시비로 판단해 화해를 권유한 후 현장을 벗어났다.

그러고 6분 뒤 김성수는 집에서 7cm 길이의 칼을 들고 와 신씨에게 돌진했고 김성수의 동생이 신씨를 붙잡는 사이 김성수는 신씨의 안면을 여러차례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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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씨는 병원 이송 3시간 만에 결국 숨지고 말았다. 김성수는 지난 6월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사형이 아닌 징역 30년을 받은 김성수는 30년도 길다며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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