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PC방 살인사건 1주기…살인범 ‘김성수’는 “징역 30년 길다”며 항소

강서 pc방 살인사건 범인 ‘김성수’

1년 전 오늘 전국민을 충격에 빠트렸던 무자비한 살인사건 ‘강서 PC방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살인범 ‘김성수’는 자신이 앉고 싶은 자리를 알바생이 빨리 치워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7cm 길이의 등산용 칼을 들고 와 알바생 신씨를 수차례 찔러 살인한 혐의를 가지고 있다.

강서 PC방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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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김성수는 자신의 동생에게 신씨를 잡게 한 후 얼굴에만 30여 차례가 넘게 난도질 해 신씨는 병원 이송 3시간만에 사망했다.

이에 대해 지난 6월 내려진 판결에서 김성수는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사형’도 아닌 ‘징역 30년’에 김성수는 너무 길다며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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