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 사이에서 늘고 있는 ‘크론병’ 환자 “4주 가량 설사+복통 증상 지속되면 의심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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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대,20대 젊은 층 사이에서 4주 가량 설사와 복통 증상이 지속될 수 있는 크론병 환자가 큰 증가율을 보인다.

크론병은 염증성 잘 질환으로 장 내부에 비정상적인 염증이 계속되는 만성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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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가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 이강문 교수는 “젊은 세대의 경우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간편한 즉석식품이나 육식 등 기름진 음식과 패스트푸드 등의 섭취가 증가한 것이 장 환경 변화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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